반응형
2025년의 일본 신조어/유행어 대상으로
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발언한 "일하고 일하고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다."가 선정되었다고 한다.
https://news.tv-asahi.co.jp/news_geinou/articles/900178965.html?display=full
【2025新語・流行語大賞】年間大賞は「働いて働いて働いて働いて働いてまいります/女性首相
現代用語の基礎知識 選 「2025 T&D保険グループ新語・流行語大賞」が発表されました。
news.tv-asahi.co.jp
후보로 선정된 30개의 신조어, 유행어는 이런 것들이었는데...

교황선거
국보
곰 피해
고고고미(전전전년도 묵은쌀)
초코민트보다 너
트럼프 관세
비주 이이쟝(에스파 표절)
고물가
마라탕
먀쿠먀쿠(오사카 만박 마스코트)
라부부
...정도밖에 모르겠다!
일본 사정에 이렇게 무디다니, 약간 충격을 받아서 몇 단어는 더 검색해보기도 했다.
'엣호엣호'는 흰 어린 부엉이가 아장아장 걸어가는 짤이었는데 이건 예전에 우연히 봤었다.
그런데 '기업풍토'나 '올미디어', '마라탕', '약선'은 왜 이제 와서 유행인 거지?
아무튼 나름대로 재미있다.
그중에서도 총리 발언이 대상으로 선정된 건 의외라고 할지.
그만큼 일본 국민들이 총리의 발언에 관심이 많다는 방증으로 봐야 할 듯싶다.
한 나라를 이끄는 입장이니 의욕과 책임감이 넘치는 것도 이해는 되지만, 좀 무리수를 두는 경향이 ...
반응형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