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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 2025년 도서전에 다녀온 인증샷을 올렸었는데....
https://cocoro323.tistory.com/347
츤도쿠, 출판계의 빛과 소금
'츤도쿠(積読、つんどく)'라는 말을 아시는지? 쌓을 적, 읽을 독.책을 쌓아두고 읽는다는 뜻으로 보이지만 이 단어의 포인트는 '읽는' 것이 아니라, '쌓아두는' 것에 있다.읽지 않아도 '츤도쿠'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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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찮아서 사둔 책과 받아온 자잘한 카드니 스티커니 하는 것들을 그냥 방 구석에 처박아 두고 있었다.(죄송....)
최근에 유리 만년필은 개시했지만.
https://www.instagram.com/p/DTKD8tYEQud/?igsh=MWM0b3JsdmJtMXpseA==
이 카드들은 《겨울에 대한 감각》, 《엄마를 절에 버리러》, 《러브 플랜트》라는 책에서 나온 글귀를 적은 카드인데 뒷면에는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다. 그림을 보고 골랐는지 문구를 보고 골랐는지 가물가물한데, 다시 읽으니 문구도 참 느낌 있다.

뒷면의 일러스트는 책 표지 일러스트였다.
자음과모음 출판사에서 출간한 소설들.

그리고 인스타그램을 등록하면
차를 나눠주는 곳이 있었는데
'맥파이앤타이거'라는 곳이었다.
맥파이가 뭔가 해야 찾아보니 '까치'라고.
'케데헌'으로 핫해진 '호작도'가 떠오르는 브랜드명이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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